사회주의 이행기의 상황에서, 정치경제적 중앙집중화가 광범위하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인민 권력은 관료 조직에게 집중될 막강한 권력을 어떻게 견제할 것인가?
다시 말해, 혁명 후 혁명지도층(그것이 당이던 군이던 간에)이 관료 조직으로 변질되는 것을 어떻게 막을 것이며, 혁명기에 인민 주체성을 어떻게 견지하고,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을 내놓는 것이 앞으로의 사회주의 혁명 운동의 성패를 좌우할 것. 정확히 1세기 전 볼셰비키 혁명의 관료적 퇴보도 이 문제랑 연관되어 있다고 봄.
다시 말해, 혁명 후 혁명지도층(그것이 당이던 군이던 간에)이 관료 조직으로 변질되는 것을 어떻게 막을 것이며, 혁명기에 인민 주체성을 어떻게 견지하고,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을 내놓는 것이 앞으로의 사회주의 혁명 운동의 성패를 좌우할 것. 정확히 1세기 전 볼셰비키 혁명의 관료적 퇴보도 이 문제랑 연관되어 있다고 봄.
인민과 당의 관계를 잘못이해했네. 인민과 혁명가는 수어지교 관계. 관료주의문제는 육체노동과 정신노동의 대립.
사회주의 제도와 사회주의 생산관계의 고도화와 관련 없는 인민의 주체성 운운은 관념론. 프로민주주의의 확대/발전은 사회주의 제도의 발전과 땔 수 없는 관계.
즉슨 제도 발전의 실패가 소련의 실패 이유란거지?
왜이렇게 비약을 해서 생각해? 쏘련 실패는 복합적이지
실패란 단어를 프롤레탈리아 독재의 실패로 한정해주는걸 잊었네
프로독재는 후루숍에 의해 폐기되었는데, 이는 반사회주의적 분자가 당내에 있다가 권력을 잡은 것임. 결국 이에 대한 많은 평가가 있는데 1. 새롭게 조성된 정세 객관적,주체적 발전에 따라 사회주의를 확대발전 시키지 못한 것 2. 대숙청 시기의 후과 등등의 이유가 있는 것으로 보임
ㅇㅎ
뭐 그것이 핵심이지만 또 여러가지 삽질이 있지 자세한 것은 정세와 노동 20세기 사회주의 보기바람
레닌의 가장 마지막 시기 문화적 측면 문화혁명에 대한 저작들을 읽어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