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가 아닌 자본주의에 대한 무비판적 의식을 가질 수 있다. 박정희-전두환의 관치경제를 우호적으로 보는 것이 그 전형이다. 군사정부는 노동자와 가난한 대중에 대한 막대한 착취와 억압을 기반으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