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계 통일전선은 사회주의 변혁이라는 혁명의 성격에 따라 (한노-민노)노동자통일전선, 노동자 계급을 중심으로 농민, 도시빈민, 영세 자영업자가 될 것. 전선의 내용은 독점자본 국유화, (국가보안법x) 독재 수립이 될 것. 소부르주아의 사적소유는 일단 보장. 이들은 사회주의적 생산관계가 발전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협동농장, 협동조합으로 포섭.
한국사회 사회주의 변혁은 민족민주적 과제를 포함한다는 특수성을 가짐. 따라서 반제민주혁명-자주민주정부-사회주의가 아니라 사회주의 변혁(민족민주과제)가 될 것.
통일전선체의 맹아는 무엇? 나는 민주노총이 아닐까함... 만약 아니라면 맹아가 아직 없다고 봐도 무방. 민주노총이 통일전선체가 되기 위해서는 당 건설, 혁명의 참모부 건설이 급선무. 일단 다들 치열하게 고민해주기 바람.
혼자 말고 동지들과 같이! 조직적으로!
한국사회 사회주의 변혁은 민족민주적 과제를 포함한다는 특수성을 가짐. 따라서 반제민주혁명-자주민주정부-사회주의가 아니라 사회주의 변혁(민족민주과제)가 될 것.
통일전선체의 맹아는 무엇? 나는 민주노총이 아닐까함... 만약 아니라면 맹아가 아직 없다고 봐도 무방. 민주노총이 통일전선체가 되기 위해서는 당 건설, 혁명의 참모부 건설이 급선무. 일단 다들 치열하게 고민해주기 바람.
혼자 말고 동지들과 같이! 조직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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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통일전선 건설의 주체도 노동계급인 만큼, 민주노총의 역량이 중요하다고 봄. 그 전에 당건설 혁명의 참모부 건설이 정말 요구됨. 한 50-100 수준의 enthusiastic organizer 만 모아져도 참 좋을 듯. 그 전제는 사상의 통일이지만.
동무는 사상의 통일, 당 건설의 전제가 뭐라고 생각함?
원론적으로는 비판의 자유와 행동의 통일이라는 민주집중적 원칙의 철저한 실천이 전제되어야 하지 않을까. 노선으로는 피티독재 지향. 행동의 통일이 세간으로부터 오해를 많이 받는데, 오히려 결속력을 높이는 장치인만큼 당내 사안에 있어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수반되야 한다고 생각.
한국 현실을 반영한 구체적 측면에서는? 참 고민됨... 김해인 편집위원장은
http://lodong.org/wp/archives/14059
에서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집결을 주장하는데 타당해 보임. 어째 생각?
민주노총 현 지도부가 문제가 많기에 전투적 노동조합-전선체로 탈바꿈시킬 필요성이 절실해 보임. 당을 구성할 시 위에서 언급한 전노동자투쟁전선의 사례를 참고할 필요가 있어 보임. 전선체는 일방적으로 종속된 성격이 아닌, 당원들이 조합원들 사이에서 신뢰감을 얻어 유기적 관계를 형성하는 방편이 중요할 듯.
요즘 난 사실 당 건설, 즉 노동자계급의 선진부분 조직화가 가장 급선무라고 생각 100-50명 규모의 당적 규율을 가진 조직을 만드는 것 한 1-2년 준비기간을 가지고 조직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좀 성급하긴 하지? 참 답답함 어떻게 우리가 운동조직도 하나없냐?
자민통 진영에서 근로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일상적 언어를 사용하는 노력을 기울이는데, 여러모로 참고할 만한 부분이라고 봄. 선진 부위를 주축으로 당을 만들고, 현장에서 세포조직을 건설할 때(혹은 전선체에서 당원들이 활동을 전개할 때) 친밀감과 신뢰감을 쌓기 위한 방편으로는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