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백하게 고백한다.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사회주의는 모든 것이다. 거의 종교이다. 나는 호흡을 멈추지 않는 한 포기하지 않고 사회주의를 주장할 것이다. 사회주의의 주장은 무가치한 나의 생애에서 최후의 호흡에 이르기까지 유일한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명백하게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기존의 로갤유저가 많았던게 자유분방함도 그이유중 하나가 아닐까 싶기도하고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하기에 제국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제국주의의 주장은 사회주의 실현의 전제이다. 내가 사회주의를 품고 있지 않다면 제국주의를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제국주의를 내걸고 러일전쟁을 외치는 바 그 바탕에 사회주의의 이상이 있다. 나는 사회주의자이면서 제국주의자이다.
어진 주딱 동무가 갤을 다스리니 컨셉 빨갱이들이 모두 감화되어 진짜 빨갱이가 되었다 - 구로갤서 1:3
무위지치
당초에 희망했던 바와 대다수(어쩌면 절대다수일지도) 로붕이들이 희망했던 바와 어쩌면 상극이지 않았나 싶기도 함. 3달간 로갤 관리하면서 드는 생각인데, 지금부터라도 그나마 남은 인원 최대한 규합하는 수밖에 없을 듯. 애초에 글리젠 따라 이리저리 옮겨 가는 건 손쓸 도리도 없는 느릇이니
흐음
떡밥이라는 것도 완장이 인위적으로 설정하기보단 자연스럽게 나오는 건데 오랜 시간이 흘렀고 "원래로갤"과는 다른 분위기라 이 부분에서는 고민이 크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