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주아 민주주의 하 형식적 자유인 출판/결사의 자유, 거주 이전의 자유, 양심, 사상의 자유, 계약의 자유, 등이 사회주의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가? 혹은 부르주아 사회와 같은 의미를 갖는가아니라면 사회주의 하 자유와 권리는 자본주의 사회의 그것과 어떻게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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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
너무 어려운데 좀 쉽게
위에 열거된 자유들은 인권 같은 허황된 개념을 굳이 짚지 않고도 공동체의 건전성 유지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함. 다만 혁명정권 옹위를 위해 일정부분 제한될 순 있겠지.
노동계급은 반동들의 예상과 달리 자유라는 이름의 강압이 없이도 서로에 대한 존중으로 그것을 지킬수 있기에
질문수정
적대계급에 대한 억압은 과도기에 있어 필연이라고 생각함. 다만 정신-육체노동간 분리가 점차적으로 완화되면 전위당의 역할도 사멸하리라고 생각.
실질적으로 자유권의 내용이 어떻게 바뀔까?
언론 및 출판의 자유와 같은 경우라면 일례로 금권언론/자본에 의한 독점이 아니라 인텔리화 과정을 통해 의식화된 근로대중의 의사를 온전히 반영하는 형식이어야 한다고 봄. 의사 수렴의 방편으로는 비판의 자유와 행동의 통일이라는 고래의 원칙을 적용시킬 여지가 있다고 생각.
저런 자유권의 내용이 온전하게 실행될 수 있게 하려면 결국 사회주의 만이 해답이라 생각함
노동자가 정작 당을 비판하지 못해도 그건 그거대로 골 때리는 상황 아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