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가는 사실 이젠 빠이빠이 해야지 그 시대의 역사적 사명을 다햇다고 봄. 물론 중요한 민가 한 20-30곡 빼고
문제가 되는 부분은 형식문제인데,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봄. 포크송, 랩, 락, 등 대중적인 형식을 차용할 필요가 있음.
또 중요한 것은 영화임. 벤야민이 영화에 대해 주장한 것들은 배울점이 많음. 해방전후사나 80년 민중운동에 대한 역사영화나 기생충(바람직한 방향은 아니지만)과 같이 충격을 주는 영화들도 참 좋은 듯.
가요 이외에 소설, 시, 미술 등은 사실상 대중문화에서 많이 벗어 난듯. 영화가 사실상 다 흡수해버린 듯.
과제
민중예술가들한테 많은 지원 필요, 미학연구자들 양성필요
문제가 되는 부분은 형식문제인데,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봄. 포크송, 랩, 락, 등 대중적인 형식을 차용할 필요가 있음.
또 중요한 것은 영화임. 벤야민이 영화에 대해 주장한 것들은 배울점이 많음. 해방전후사나 80년 민중운동에 대한 역사영화나 기생충(바람직한 방향은 아니지만)과 같이 충격을 주는 영화들도 참 좋은 듯.
가요 이외에 소설, 시, 미술 등은 사실상 대중문화에서 많이 벗어 난듯. 영화가 사실상 다 흡수해버린 듯.
과제
민중예술가들한테 많은 지원 필요, 미학연구자들 양성필요
동의.
인디음악이 좋은 가능성이 되지 않을까
근데, 잘 모르겠네
사실 나도 그냥 막연히 한 말임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면서도 내용적 측면에서 투쟁역량을 배가하고 강화시키는 방법이 온당치 않을까 함.
당연히 그렇겠지, 근데 그건 전체운동의 전진 속에서 가능할 듯. 일단은 민중예술가들 먹고살게 해주는 것이 급선무
자민통에서 강조하는 대로 이른바 "돈 있는 사람 돈으로"의 적용인가. 일부 지양할 부분은 있기야 하다만.
그건 아님.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민주노총 자금력을 이런데다 써야한다는 말이었음
돈이 있으면 민중을 혐오함
그리스 공산당의 전선체인 빠메(PAME) 생각나네. 변혁을 꿈꾸는 예술-문화인들을 적극 지원하기를 아끼지 않는..
혁명적 예술인이 주체가 되서 요구해야... 그러려면 미학세미나를 많이 열어야
민주노동당 승리가 떠오르네 - 녹림대학교 마적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