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가는 사실 이젠 빠이빠이 해야지 그 시대의 역사적 사명을 다햇다고 봄. 물론 중요한 민가 한 20-30곡 빼고
문제가 되는 부분은 형식문제인데,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봄. 포크송, 랩, 락, 등 대중적인 형식을 차용할 필요가 있음.
또 중요한 것은 영화임. 벤야민이 영화에 대해 주장한 것들은 배울점이 많음. 해방전후사나 80년 민중운동에 대한 역사영화나 기생충(바람직한 방향은 아니지만)과 같이 충격을 주는 영화들도 참 좋은 듯.
가요 이외에 소설, 시, 미술 등은 사실상 대중문화에서 많이 벗어 난듯. 영화가 사실상 다 흡수해버린 듯.

과제
민중예술가들한테 많은 지원 필요, 미학연구자들 양성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