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백하게 고백한다.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사회주의는 모든 것이다. 거의 종교이다. 나는 호흡을 멈추지 않는 한 포기하지 않고 사회주의를 주장할 것이다. 사회주의의 주장은 무가치한 나의 생애에서 최후의 호흡에 이르기까지 유일한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명백하게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각자 생산수단의 사회화 내용을 가지고 싸우는것 개량혁명 대전 볼수있을듯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하기에 제국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제국주의의 주장은 사회주의 실현의 전제이다. 내가 사회주의를 품고 있지 않다면 제국주의를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제국주의를 내걸고 러일전쟁을 외치는 바 그 바탕에 사회주의의 이상이 있다. 나는 사회주의자이면서 제국주의자이다.
혁명 안에서도 싸울듯 - dc App
사실 북,중떡 예기로 백퍼 갈지도?
그것도 그렇고 맑시스트랑 아나키스트 (몇 안되지만) 끼리도 싸우겠지 - dc App
그러나 갤흥을 위해
북떡 중떡은 첨예하게 다투는, 주로 사회성격과 관련된 범위에 해당된다고 생각. 다른건 풀었어도 이것만큼은 아직 유지중이라 흠 - dc App
사실 혁명 정떡이래봤자 북,중떡 밖에 더있나 싶기도하고
일반 정보글, 소개글이나 통일운동 관련 떡밥(한반도 정세)은 풀고있긴 함 - dc App
이건 옳은 방식이지
"민주적" 계획경제냐, "중앙" 계획경제냐 등등에 따라 어느 사회가 생산수단의 사회화를 이뤄냈는지 의견이 분분할 듯.
21세기 사회주의랑 아나키슴 떡밥도 튀어나오면 좋겠고
21세기 사회주의는 지향 여부에 따른 떡밥일려나. 맑레진영은 그리스 공산당, 노사과연, 노정협 등지에서 생산양식 존폐여부와 연관지어 비판하고, 라틴 아메리카쪽은 일종의 대안으로 여기는 (혹은 여겼던) 모양새이다만 - dc App
너무 까이는 모양새라 좀 옹호를 보고 싶다
맑레진영에서 비판하는건 우익진영의 인상비평과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동의하는 부분이 이쓰요 - dc App
아마 서적을 좀 봐야 감을 잡을수 있을듯
쟁점토론을 연다고 해도 구성, 즉 내용적 측면에서 어떻게 짜야 할지, 그리고 배경 지식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게.. 복잡하게 생각하는지도 모를 노릇 - dc App
일단 내 이론적 기반이 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