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백하게 고백한다.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사회주의는 모든 것이다. 거의 종교이다. 나는 호흡을 멈추지 않는 한 포기하지 않고 사회주의를 주장할 것이다. 사회주의의 주장은 무가치한 나의 생애에서 최후의 호흡에 이르기까지 유일한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명백하게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쥬지갤 꼬라지 될까봐 무섭다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하기에 제국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제국주의의 주장은 사회주의 실현의 전제이다. 내가 사회주의를 품고 있지 않다면 제국주의를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제국주의를 내걸고 러일전쟁을 외치는 바 그 바탕에 사회주의의 이상이 있다. 나는 사회주의자이면서 제국주의자이다.
로갤-레닌갤밖에 활동하지 않아서 쥬지갤 현황이 어떤지 흠 - dc App
http://m.dcinside.com/board/libertarianism/1756
http://m.dcinside.com/board/libertarianism/1755
http://m.dcinside.com/board/libertarianism/1776
대문에 적힌대로 마르크스주의와 사회주의 전반을 주제로 하는 갤러리인데 갤 정체성에 대해서는 예나 지금이나 많이 고민되는 부분임. - dc App
솔직히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데 우리도 저렇게 될지 모르는게 현실
상황은 늘최악을 베이스에 두고 사고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 상황에서 즉각적인 과제라면 5-10명 정도 되는 상주인원을 갖추는 것일진데, 갤 정체성과 연관지어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함. 과연 갤 대문에 적힌대로 "마르크스주의와 사회주의 전반"을 다루는 갤러리인지 일련의 사태로 인해 실질적으로 남은 인원이 혁명론자들 뿐인지도 생각해볼 문제. 10월 설문조사를 통해 척도를 한번 가늠해보고자 함.
혁명론자라고 해도 맑레, 볼-레, 안콤 등으로 갈릴진데 주류 여론에 있어 변화가 있었는지도 생각해볼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