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백하게 고백한다.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사회주의는 모든 것이다. 거의 종교이다. 나는 호흡을 멈추지 않는 한 포기하지 않고 사회주의를 주장할 것이다. 사회주의의 주장은 무가치한 나의 생애에서 최후의 호흡에 이르기까지 유일한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명백하게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국유화를 바탕으로 분배정의를 실현하는 방향인지 아니면 노동자 자주관리인지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하기에 제국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제국주의의 주장은 사회주의 실현의 전제이다. 내가 사회주의를 품고 있지 않다면 제국주의를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제국주의를 내걸고 러일전쟁을 외치는 바 그 바탕에 사회주의의 이상이 있다. 나는 사회주의자이면서 제국주의자이다.
후자일껄
촘스키 같은 경우 전자 같아서 그럼
촘스키 같은 경우는 쥬지주의적 사회주의자이면서도 아나키즘과는 궤가 달라서 애매한 느낌인듯. 아나키스트들이라면 후자에 국가체제 타도지. - dc App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