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백하게 고백한다.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사회주의는 모든 것이다. 거의 종교이다. 나는 호흡을 멈추지 않는 한 포기하지 않고 사회주의를 주장할 것이다. 사회주의의 주장은 무가치한 나의 생애에서 최후의 호흡에 이르기까지 유일한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명백하게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능력에 따라 노동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한다는게 이거라는데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하기에 제국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제국주의의 주장은 사회주의 실현의 전제이다. 내가 사회주의를 품고 있지 않다면 제국주의를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제국주의를 내걸고 러일전쟁을 외치는 바 그 바탕에 사회주의의 이상이 있다. 나는 사회주의자이면서 제국주의자이다.
"공산주의 사회의 낮은 단계에서 더 높은 단계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국가는 발전 과정을 지나 소멸될 것이다. 국가의 완전한 소멸을 위한 경제적 기초는 정신노동과 육체노동 사이의 모순을 제거하고, 분업에 대한 종속을 없애고 노동을 생존수단으로 뿐만이 아니라 삶의 중요한 필요로 변화시키는 것처럼, 사회적 불평등이 발생하는 원인이 사라지는 공산주의의 높은 발전과 관계가 있다." - <사회주의의 진실과 거짓> 2부: 사회주의 권력에 대하여 中
맥락을 들여다보면 현저한 차이가 있음. "노동을 생존수단으로 뿐만이 아니라" 구문에 유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