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맑스레닌주의자에게 부과되는 공통적 요구
1.동유럽 사회주의 붕괴로 전 세계적인 반동기가 조성되었다. 맑스레닌주의가 진리의 위치를 부르조아 반동 세계관에 내주게됨.
->맑스레닌주의 재건의 필요성 발생.
20세기 사회주의의 력사적 경험을 총화하고 현재까지 진행된 철학/과학/사회과학/예술의 발전을 흡수/지양하는 21세기 맑스레닌주의 재건이 요구됨.
한국 맑스레닌주의자에게 부과되는 특수요구
1. 위와 동일
연구과제
정치경제학분과
1-1. 정치경제학연구. 현대제국주의 밑 국제 경제 정세 연구
1-2.20세기 사회주의 경험 총화 사회주의적 생산양식 연구
철학분과
1-3. 변증법적 유물론 재건(과학발전 섭렵)
1-4. 사적유물론 재건 (부르조아 반동 사회과학 비판)
정치학 분과
1-5. 20세기 국제정세연구/21세기 국제 정치정세 연구
1-6. 민주주의 연구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역사적 재 형태
미학/문예분과
1-7 사회주의 리얼리즘 재건(현단계 전형문제)
1-8 현대 부르조아 미학 비판
2.사회구성체 논쟁 종결. 신식민지국가독점자본주의론에 기초한 변혁전략 수립.
이에따른 전략전술 구체화
3. 노동자계급 의식 발전을 위한 민주주의적 과제 쟁취
국가보안법 철폐운동, 주한미군 철수 및 일상적 반미/반제투쟁, 정치파업 쟁취운동, 등등
현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맑스레닌주의 재건
방구석 혁명가가 할 수 있는건 뭐가 있을까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치투쟁/경제투쟁/이론투쟁이 변혁운동에 있어 3대 축인데 민족문제, 문예론/미학, 정치경제학을 비롯한 모든 분야를 제것으로 섭렵하는 이론투쟁부터 시작해야.
맞지. 일단 빡공. 영어는 회화 가능할 정도로 해 놓고, 자기 분야에 따라서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정도 하면 괜찮겠다.
이론투쟁도 본문에서 언급한 세계관 관련 문제랑 직결되있는 사안인데, 총체성 및 사회경제적 토대에 대한 인식이 결여되어 있다면 내용적 측면에서 자유주의자들, 혹은 그들의 논리에 포섭되기 쉽상. - dc App
그렇지 난 총체성에 대한 이해가 맑-레주의 이해의 핵심고리라고 봄. 총체성에 눈뜨는 순간 맑스레닌주의가 다루는 모든 분야에 대한 관심이 생김
그리스 공산당 청년공이 그런 의미에서 유의미한 문건을 작성했다는 점에서 언틋 보면 대단하기도 하고. 한국에도 그런 청년조직 하나쯤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 - dc App
나도 청년조직 이야기를 꺼낸적이 있는데, 시기상조라는 대답을 들은 바가 있..
희망사항이긴 하지 현 정세에서는 ㅇㅇ
진지전도 상당히 중요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