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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화정의 사례나 1720년대 루이 15세 섭정 오를레앙과 존 로의 거대한 거품 및 붕괴, 수 십년 후 해결되지 않은 문제로 인한 제국의 몰락과 혁명.

영국과 프랑스처럼 국내로 올 것이냐, 공화주의보다 물질주의, 개인탐욕과 정쟁으로 분란될 것이냐하는 분기점에 서있는듯.

언제나 경제가 가장 큰 문제였는데, 미국은 대공황, 스테그보다 취약한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어, 도망칠 길도 딱히 없는듯.

키케로 마키아벨리 해링턴을 거쳐 나름대로 권력견재할 혼합공화정을 만들었지만. 지금같은 한계는 모든 체제도 못버틸 것이지. 이는 인류가 2000년 넘게 풀지 못한 숙제고...

새로운 시대는 어떨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