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존재가 사회적 의식을 결정한다”는 명제가 틀리지 않는 이상, 보안업무는 이 테제에 기초해야한다.
따라서, 부농, 부르주아 출신 혹은 가족 중 그 내력이 있는 인민은 1급 관찰대상.
특히, 계급사회에서 막 태어났거나 전쟁 등의 사회주의가 위협을 당하고 있는 경우 이 명제는 더욱 빛을 발함.
따라서 이에 기초한 보안원칙 설정은 정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