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인류학, 인문지리쪽이아닐까 하는 생각이 요즘든다. 문화인류학같은데서 환경결정론 가져오는거보면 인류발전의 모든요인을 물질적 토대에 귀속시키는 경향이 보이던데 그때마다 유물론적 해석이다싶던데. 물론 세부적으로 따지면 하부구조, 생산수단의 소유관계같은걸 따지는게 아니니까 사적유물론까지는 아니겠지만 그런생각이좀 들었음.
[일반] 역사의 유물론적 해석이 최종승리를 이뤄낸 장소는 역사학보다는
코뮌정보전사(2854ff)
2020-09-30 0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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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론적 해석이 정세인식에 있어 우리와 자유주의자들, 사민주의 우파와 구분짓는 효용성 있는 무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접근도 할 수 있구나..
사적 유물론은 자연과 인간의 변증법도 포함되어 있으니까 인류학에서의 사적유물론의 승리라고 할 수 있지
글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