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인류학, 인문지리쪽이아닐까 하는 생각이 요즘든다. 문화인류학같은데서 환경결정론 가져오는거보면 인류발전의 모든요인을 물질적 토대에 귀속시키는 경향이 보이던데 그때마다 유물론적 해석이다싶던데. 물론 세부적으로 따지면 하부구조, 생산수단의 소유관계같은걸 따지는게 아니니까 사적유물론까지는 아니겠지만 그런생각이좀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