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백하게 고백한다.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사회주의는 모든 것이다. 거의 종교이다. 나는 호흡을 멈추지 않는 한 포기하지 않고 사회주의를 주장할 것이다. 사회주의의 주장은 무가치한 나의 생애에서 최후의 호흡에 이르기까지 유일한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명백하게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밑에 마오 어쩌고 글을 남긴게 이거 물어보려한건데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하기에 제국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제국주의의 주장은 사회주의 실현의 전제이다. 내가 사회주의를 품고 있지 않다면 제국주의를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제국주의를 내걸고 러일전쟁을 외치는 바 그 바탕에 사회주의의 이상이 있다. 나는 사회주의자이면서 제국주의자이다.
소도시로 도롱을 포위하라
아ㅋ
말이 될까?
대도시를 전향시킬수 없다면 중소도시-농촌 연대가 대안으로 기능할수있지 않을까?
아니ㅋㅋㅋ 도시포위자체가 반봉건사회 혁명전략인데...
대도시 자체가 산업보단 금융에 집중된 한국 사회에선 아직 통할수있는 전술이라 생각한데스
수도권에 인구의 절반, 주요 대도시에 인구의 대부분이 집적되어 있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농총, 중소도시 기반으로 어떻게 대도시를 포위해요?
정확힌 해방구를 만드는 방식으로 사고하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