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백하게 고백한다.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사회주의는 모든 것이다. 거의 종교이다. 나는 호흡을 멈추지 않는 한 포기하지 않고 사회주의를 주장할 것이다. 사회주의의 주장은 무가치한 나의 생애에서 최후의 호흡에 이르기까지 유일한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명백하게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문체가 흥미롭진 않은데 계속 읽게되네 흠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하기에 제국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제국주의의 주장은 사회주의 실현의 전제이다. 내가 사회주의를 품고 있지 않다면 제국주의를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제국주의를 내걸고 러일전쟁을 외치는 바 그 바탕에 사회주의의 이상이 있다. 나는 사회주의자이면서 제국주의자이다.
로갤에 연재되는 트로츠키 글은 읽을만한 측면이 나름 존재하는 듯.
그건 문체가 아닌 내용이 핵심
갤주나 레닌의 문체는 어떠한지
나름 존재한다는건 무슨말임?
갤주는 맘에 들긴하는데 레닌은 미묘
그것과 별개로 러시아 혁명사는 내용이 흥미롭고 문체는 부가적인것이니 계속 읽게됨
변혁에 관한 지평을 넓히는 데에 있어 참고할만한 텍스트. 개인적으로 IBT계열 글들도 챙겨보는 편
글 못쓰는데 제4인터 어떻게 만들었겠음 - dc App
문학적 감각은 구린듯한 문체가 계에속 걸린다 이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