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백하게 고백한다.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사회주의는 모든 것이다. 거의 종교이다. 나는 호흡을 멈추지 않는 한 포기하지 않고 사회주의를 주장할 것이다. 사회주의의 주장은 무가치한 나의 생애에서 최후의 호흡에 이르기까지 유일한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명백하게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그런데 문혁 과정에서 문화재는 왜부순거임?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하기에 제국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제국주의의 주장은 사회주의 실현의 전제이다. 내가 사회주의를 품고 있지 않다면 제국주의를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제국주의를 내걸고 러일전쟁을 외치는 바 그 바탕에 사회주의의 이상이 있다. 나는 사회주의자이면서 제국주의자이다.
봉건잔재로 규정한 거 아님? - dc App
확실히 문화재 자체가 봉건 잔재기도 하지만 혁명의 승리의 트로피기도 하지 않나?
전위에 의해 통제되지 않는 인민의 자발적 혁명은 결국 그렇게 되는거지.
마오쩌둥이 전위가 되어준거 아니였어?
마오쩌둥은 치어리더였ㅈ
지
노동조합주의에 대한 비판과 이점을 연계해서 생각해도 될까?
아주 밀접한 문제는 아니지만 관계는 있을듯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