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진보정당을 배타적 지지하는 산별노조 혹은 단위사업장의 투쟁에서 자기쪽 당 사람들이랑만 연대하고 다른 당 사람들은 신경쓰지 않는건 문제라고 봄. 더불어 자기 당 지지하는 노조가 아니라고 배척하는 것도 아니라고 봄. 이런 종파주의적 잔재가 노동해방운동의 전진을 막고있다고 생각함. 선거는 선거고 일상적 투쟁은 일상적 투쟁일뿐이니깐..
우리는 최소한 인사는 드림
본인도 노동운동이 활발한 경남인지라 배타적인건 많이못봄
이론이 없잖아..ㅜ
확실히 한국 노동운동은 너무 종파적이라고 생각함
2014년 지선에서 민주노총 광주본부인가? 거기서 정의당 후보 비방 전단 뿌리고...
이번 총선때 진보당 후보 3명만 지지후보 올렸었는데
우리 경남본부 본부장님도 진보당 당원에다가 민주노총 통선대 출신이신데 어디 배척하는건 못봄
음... 경남 쪽은 애초에 갈등이 별로 없지 않나?
전라도는 광주전남연합의 분열이 있어서...
창원 성산 단일화 그거외엔 잘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