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낡았다'라는 생각을 가장 먼저한 거 같음. 시대의 변화 속으로 사라진듯한 그런 느낌. 역사를 봐도 그렇고, 사회주의자가 자주 쓰는 단어만 봐도...
당장 가장 많이 인용되는 마르크스도 19세기 후반에 활동하던 사람이니...
물론 지금은 그런 생각은 안 하지만, 옛날에 가진 생각은 비유하자면 약간 러공 혹은 일공 당원을 찍은 사진에서 보이는 연세 많은 분들 같은 인상(?)이 내가 가지던 인식이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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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들에게 사회주의가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본인이 겪고 있는 문제에 설득력 있는 답을 전달해줄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어렸을 때는 신좌파라서 시대에 퇴행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음(물론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