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자본의 횡포와 외자기업의 횡포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 국가와 지자체의 방관에 맞서 현장을 지켜낼 수 있는가?
정의당에서부터 진보당, 노동운동에서부터 통일운동, 한국노동자에서부터 일본노동자까지 이어진 연대투쟁이 과연 빛을 바랠 수 있는가?
노조원이 15명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2달 넘게 끊임없이 투쟁하고 있는 한국산연지회로부터 진보정치가 본받을 것은 무엇인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장철수반대투쟁도 이전에 있었던 정리해고반대투쟁처럼 승리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끝끝내 현장으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