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영도자 권영길동지께서 민주노총 위원장 시절 이끄셨던 역사적인 96-97 노동법 개정 총파업 투쟁.(민주노총-한국노총) 약 60만명이 파업에 참여하고 집회에는 150만명이 나왔다고. 무엇보다도 총파업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파업 지지율이 50% 찍고 75%까지 찍었다는 것이 쟁점. 당시 집권여당이었던 신한국당 지지층 중 30%가 타 정당 지지로 옮겨갔다고..
우리 어머니도 저때 노조의 ㄴ자도 모르셨는데 시위 참여하고 그러셨음. 지금 같으면 저런 분위기 형성이 참 힘들텐데.. - dc App
그래서 전교조 합법화 말고 남한 노동계급이 실질적으로 쟁취한 것이 뭐냐고..
무노동 무임금이랑 경영악화 운운한거 삭제한건 성과가 아님?
무노동 무임금 삭제 경영악화시 자본가 좆대로 해고가능 삭제를 현실에서 관철시켰냐가 중요한건 알제?
단일안에서 충분히 관철시켰는데? 중간에 국민회의랑 신한국당이 자기들끼리 처리한게 문제지
고노무 '역사적인' 파업 접은 과정은 모르제? 당시에 말로는 뫄뫄하면 재파업한다고는 했는데 현실에서는 파업 한번 접어버리면 투쟁 동력 자체가 파악 꼬라박는거 알랑가 모르겠네.
파업 접은건 노관법 본회의 통과 이후인데;
응 그게 잘못이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