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에 노조 혐오를 없에기 위해선 어찌해야 하는가? 지하철 파업했을 때. 내가 아는 애가 파업한 사람들을 돼게 욕하더라. 수시 기간에 그래도 되냐고? 그리고 부모님은 빈부격차에 대한 인식이 있는 것같고 이 세상의 부당함을 어느정도는 인지하고 있는 데. 지하철 파업땐 욕했음. 十三人의兒孩가道路로疾走하지아니하야도좃소.
인간의 파편화를 극복한다
왜 이리 추상적임? - ★
답이 안나오기 때문. 구체적으로는 노동조합이 미조직 대중 사이에 더 널리 퍼져야함.
노조의 필요성과 자본 체제의 문제를 인식하는 사람도 노조를 싫어하는구만, 그리고 지금이 20세기줄 아슈? 인터넷 치면 앵간한 건 나오고 지하철에서 노조 홍보하는 것도 있구만. - ★
인터넷이나 사람들 대화 들어보면 그냥 막연하게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은거같음. 아님 관심이 없고나
지하철 파업은 수도권에 한해서는 파급이 높았던 사건인데? - ★
노조혐오가 공공연해진건 조중동, 경제지 같은 기득권 매체의 공이 크지. 수십년동안 매일같이 귀족노조니, 철밥통이니 하면서 열심히 프레임 씌워대니 없던 노동혐오가 생길 수 밖에.
언론을 국영화 하면 된다 - dc App
언론을 국영화를 이룬 시절이 박통과 전씨 시절 아닌가? 이때는 노조 혐오가 적었나? - ★
당연히 좌익 독재 정권 하에서의 언론 국영화를 말하는 것 - dc App
너무 극단적인데
인식 변화를 위한 노력이 지속된다면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바뀌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가 있음, 물론 이게 세월이 얼마나 지나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
노조에 대한 편견에 반박하는 템플릿이라도 만드는게 상책인듯. 뭐 노조가 자식들 연이어서 고용시킨다거나 등등의 프레임을 반박하는 내용을 담은거라도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