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가 이태준이 쓴 <쏘련기행 중국기행 외>(중국기행은 스킵함) 읽엇는데, 진짜 흥미롭다. 이 사람이 월북하자마자 바로 소련 여행갔는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후재건 중인 소련과 3년뒤 변화한 소련의 모습을 아주 잘 알 수 있었음. 이게 서방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속에서 달성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참으로 대단함. 동지들에게도 매우 강추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