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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변증법적 유물론은 물질은 객관적으로만 존재하며, 관찰자와는 그 어떤 상관도 없다.




???: 물질을 관측하기 전에는 그 물질의 실체는 알 수 없다!

애초에 물리학에 철학을 접목시키는게 옳은 일인가 싶기도 함. 사이비 소리나 듣겠지

- 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