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변증법적 유물론은 물질은 객관적으로만 존재하며, 관찰자와는 그 어떤 상관도 없다. ???: 물질을 관측하기 전에는 그 물질의 실체는 알 수 없다! 애초에 물리학에 철학을 접목시키는게 옳은 일인가 싶기도 함. 사이비 소리나 듣겠지 - 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
일부 현대 과학자들의 주관주의. 의식과 대상물질을 연결시키려는 태도는 반유물론. 미시세계에서 관찰자에 의해 미시세계의 물질의 운동의 속성이 변화하는 것은, 관찰자가 빛을 조여 관찰하는 것 조차 그 운동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