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점포를 가진 자영업자도 소부르주아일까
프렌차이즈 대기업의 횡포에 희생양일까
근무 ㅈㄴ 빡센 대기업 고위직은
부르주아일까 프롤레타리아트일까
비정규직 정규직을 서로 같은 계급일까
대기업 하청받고 횡포당하는 중소기업도 부르주아일까
등등 직업 자체가 세분화되서 계급 나누기가 어렵네
프렌차이즈 대기업의 횡포에 희생양일까
근무 ㅈㄴ 빡센 대기업 고위직은
부르주아일까 프롤레타리아트일까
비정규직 정규직을 서로 같은 계급일까
대기업 하청받고 횡포당하는 중소기업도 부르주아일까
등등 직업 자체가 세분화되서 계급 나누기가 어렵네
소상공인-독립된 생산수단을 가지고 있더라도, 아니 오히려 그래서 파산의 위협에 시달리는 쁘띠부르주아 대기업 고위직-신중간계급인 기업관료, 분명 고용되어 월급을 받지만 상층으로 갈 수록 그 성격은 관리노동에 가까워지고 그 월급은 이윤을 분배받는 것에 가까워짐, 반대로 하층으로 갈수록 노동자에 가까워짐.
비정규직, 정규직: 자본가의 편의에 따라 분리되어 고용될 뿐 성격이 완전히 같은 프롤레타리아. 중소기업: 대기업의 압박에 짓눌리지만 그 자신이 수십, 수백명에 대한 착취자인 소착취자
노농동맹처럼 도시에서는 노동계급과 중소상공인, 빈민의 연합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