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사회주의 국가의 개인우상화를 비판하는 의견이 많은데, 그 우상화의 대상은 대부분 반동적 체제 하에서 혁명을 일으킨 1세대 혁명가들임. 지금보다도 훨씬 열악한 환경에서 혁명이라는 대업을 이루어낸 영웅들에 대해서는 숭배적 감정이 드는게 당연한 인간의 귀결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