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하층민, 룸펜 역시 정규적인 노동계급만큼이나 혁명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함. 맑스는 이들을 반동적인 음모에 매수되는 존재 정도로만 여겼지만. 남한 현대사에서 이들은 노동자와 함께 투쟁의 선봉에 나서는 세력이었음. 매춘여성, 일용직노동자, 넝마주이, 걸인, 깡패, 장애인 구두닦이, 껌팔이 등등...
관련 기사로는
역사 속 도시하층민 항쟁이 오늘에 던지는 메시지(http://beminor.com/detail.php?number=10638)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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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들이 극우세력이나 대안우파에게 선동당하지 않게 하는것이 사회주의고 리버럴이고 중도고 관계없이 해야하는 일이라 보는데.
1984에도 그런 내용이 있지 않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