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백하게 고백한다.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사회주의는 모든 것이다. 거의 종교이다. 나는 호흡을 멈추지 않는 한 포기하지 않고 사회주의를 주장할 것이다. 사회주의의 주장은 무가치한 나의 생애에서 최후의 호흡에 이르기까지 유일한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명백하게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권력의 견제와 풀뿌리 민주주의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거 맞으면 나중에 념글 보내달라구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하기에 제국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제국주의의 주장은 사회주의 실현의 전제이다. 내가 사회주의를 품고 있지 않다면 제국주의를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제국주의를 내걸고 러일전쟁을 외치는 바 그 바탕에 사회주의의 이상이 있다. 나는 사회주의자이면서 제국주의자이다.
사회주의를 달성했는데 굳이 민주주의가 필요할까?
아 이건...
계획경제가 진행될수록 더큰 피드백이 필요하게 될껀데?
더 큰 피드백이 필요하고 사회주의적 생산관계가 성장진화할수록 당에서 쏘비에트로 권력이관은 필수적일 것.
소련은 그런 피드백 없이도 산업화 성공했지
산업화가 아닌 분배 예긴데 뭔솔?
모든 쏘베트마다 언론을 가지는것도 재밌을듯
계획경제의 구조상 중앙에서 계획하면 하부 생산단위로부터의 피드백이 필요하고, 그러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요를 측정하고 결정을 내리는 것. "피드백 없이도 산업화 성공"이 궤변에 가까운게, "참여"에 관해서라면 전인민의 인텔리화나 문화혁명 등 노동계급의 참여가 오히려 두드러진 시기가 소위 말하는 "대공포" 시기였음.
노동자 민주주의만 제대로 했어도 옐친같은 애들이 권력 잡기 쉽지 않았을텐데 - dc App
1950년대가 분수령. <사회주의 경제의 제 문제들>에서 언급된 대로 사회주의적 생산관계를 발전시키느냐 마느냐가 주요한 쟁점이었는데, 소련 지도부는 후자를 택한 것이 맹점.
그게 중앙 집중적이든, 지방 분권적이든 계획 경제를 운용하는 데 가장 효율적인 체제는 바로 노동자계급의 직접적이고 민주적이며 공적인 생산 통제임.
사실 1일 언론은 지금도 SNS나 유튜브로 하고있지 않노
1일이 아니라 1인
사실상 가짜뉴스를 퍼트리는 용도로 이용되는 현실을 개선하자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