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592
(기사중)
이는 초·중등 과정 지난해 전체 강좌 3028편 중 자막제공 2587편(85.4%)보다 감소한 수치로 최근 5년간 최저치다. 초·중등 과정 강좌 전체 제작편수 중 자막 제공편수 비율은 2016년 93.4%, 2017년 75.7%, 2018년 89.8%였다. 고교 과정의 경우 초·중등 과정보다 자막제공 비율이 더 낮았다. 올해 전체 1만2343편 중 자막을 제공한 강좌가 8254편(66.9%)으로 지난해 전체 1만4951편 중 자막제공 9947편(66.5%)으로 비슷한 수준이지만 초·중등 과정에 비해 장애 학생들 불편이 더 큰 수준이다. 전체 강좌 중 자막제공 비율은 2016년 45.6%, 2017년 41%, 2018년 54.9%로 각각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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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초·중등 과정 지난해 전체 강좌 3028편 중 자막제공 2587편(85.4%)보다 감소한 수치로 최근 5년간 최저치다. 초·중등 과정 강좌 전체 제작편수 중 자막 제공편수 비율은 2016년 93.4%, 2017년 75.7%, 2018년 89.8%였다. 고교 과정의 경우 초·중등 과정보다 자막제공 비율이 더 낮았다. 올해 전체 1만2343편 중 자막을 제공한 강좌가 8254편(66.9%)으로 지난해 전체 1만4951편 중 자막제공 9947편(66.5%)으로 비슷한 수준이지만 초·중등 과정에 비해 장애 학생들 불편이 더 큰 수준이다. 전체 강좌 중 자막제공 비율은 2016년 45.6%, 2017년 41%, 2018년 54.9%로 각각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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