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밸류에서 혁명이 개량보다 확연히 높으면서도 개량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누구보다도 혁명을 좋아하면서 왜 본심을 숨길까? - 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
혁명의 방향성이 달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