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백하게 고백한다.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사회주의는 모든 것이다. 거의 종교이다. 나는 호흡을 멈추지 않는 한 포기하지 않고 사회주의를 주장할 것이다. 사회주의의 주장은 무가치한 나의 생애에서 최후의 호흡에 이르기까지 유일한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명백하게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아르메니아가 질거 같지 않냐 무기 수입도 막혔고 군대 숫자도 밀리고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하기에 제국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제국주의의 주장은 사회주의 실현의 전제이다. 내가 사회주의를 품고 있지 않다면 제국주의를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제국주의를 내걸고 러일전쟁을 외치는 바 그 바탕에 사회주의의 이상이 있다. 나는 사회주의자이면서 제국주의자이다.
터키 공군이 개입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흠... - dc App
이란의 행방도 주목할만함
러시아가 개입하냐 안하냐가 중요할듯
공수부대를 투입하려나
"민병대"가 "자의"적으로 집결해서 레펠하는 걸 보게 되는건가
아ㅋㅋ
휴가로 아르메니아 방문해서 스카이다이빙을 즐기던 러시아 사람들이 우연히 아르차흐의 한 음침한 집결지에 전개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