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백하게 고백한다.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사회주의는 모든 것이다. 거의 종교이다. 나는 호흡을 멈추지 않는 한 포기하지 않고 사회주의를 주장할 것이다. 사회주의의 주장은 무가치한 나의 생애에서 최후의 호흡에 이르기까지 유일한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명백하게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니 샤를 모라스의 무위지치와 기독교공동체로 굴러가는 국가 어떰?
나는 사회주의를 주장하기에 제국주의를 주장한다. 나에게 제국주의의 주장은 사회주의 실현의 전제이다. 내가 사회주의를 품고 있지 않다면 제국주의를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제국주의를 내걸고 러일전쟁을 외치는 바 그 바탕에 사회주의의 이상이 있다. 나는 사회주의자이면서 제국주의자이다.
도덕과 공동체 자체가 국가에 대한 옹호다 낄낄
계급독재는 필수적 요소.
자본계급 필요 자체를 해체하는 탈근대적 발상이라고 생각함
"깨끗한 공산주의자들의 손"으로 새 사회를 건설하기 어려운만큼 기존 자본가와 인텔리들을 활용할 수 있어도 그것이 적대계급의 필요성으로까지 이어지는 건 아니라고 봄.
네프 같은 중간적 국가자본주의를 지적하는것
기존 사회의 지배계급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과 지식은 노동계급이 취함으로써 사멸되어야 한다고 봄. 그러한 맥락에서 네프는 오늘날 중국처럼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 없음.
ㄱ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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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공화파 몰락중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