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6add4&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cc92aeede06e9739d337553bb37f45984b22155298f9fb5202f92153b4d04f292a3049b3213f068cda3a224b18af81ce78756

민주주의 민족통일 경남연합 산하에 민주주의 민족통일 경남서부연합과 민주주의 민족통일 울산연합이 있었음. 이에 따라 전국연합 초반기엔 울산연합이 경남쪽 자주단결 활동가들의 영향을 받고 주사파적 성향을 띄었는데 (민혁당 영남위원회와 울산지역위원회에 가담한 것도 이 때문)

전국연합 중후반기에 들어서고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되면서 울산연합이 경남연합에서 분리되게 됨.

이후 민주노조세력이 대거 유입된 울산연합이 역설적으로 경남연합과 부산연합을 지도하며 경남, 부산, 울산권 자민통들을 지금의 상태로 만들었다고..

현장언론 민플러스의 담쟁이가 되어주세요!

현장언론 민플러스 후원하기 - https://www.minplusnews.com/com/join.html
현장언론 민플러스 구독하기 - https://www.minplusnews.com/com/kd.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