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제가 아무리 가혹하게 억압하고 착취해도 반영구적으로 지속되는 경우도 있는 반면


체제가 아무리 관용적이고 관대해도 순식간에 작살나는 경우도 있다.


간혹 도덕적인 사고 방식/리버럴적 사고 방식에 기반해서 체제의 가혹성 = 체제 붕괴 가능성으로 해석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거야 말로 철저한 편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