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제가 아무리 가혹하게 억압하고 착취해도 반영구적으로 지속되는 경우도 있는 반면
체제가 아무리 관용적이고 관대해도 순식간에 작살나는 경우도 있다.
간혹 도덕적인 사고 방식/리버럴적 사고 방식에 기반해서 체제의 가혹성 = 체제 붕괴 가능성으로 해석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거야 말로 철저한 편견임.
체제가 아무리 가혹하게 억압하고 착취해도 반영구적으로 지속되는 경우도 있는 반면
체제가 아무리 관용적이고 관대해도 순식간에 작살나는 경우도 있다.
간혹 도덕적인 사고 방식/리버럴적 사고 방식에 기반해서 체제의 가혹성 = 체제 붕괴 가능성으로 해석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거야 말로 철저한 편견임.
음.... 미국은 총기가 허용되있는 데. 그 총들고 반란군 만들면 되지 않을까? 국가 수뇌부가 무능하고? - ★
총기가 있는거 가지고는 절대. 아에 근대면 모르겠는데, 현대전은 절대로 총기와 쪽수로 승패를 걸지 않는다.
노조 탄압 때는 총들고 싸웠는 데.... KKK를 방치하고 그러면 흑표당 게릴라가 활상화되지 않을까? - ★
총들고 싸운건 그냥 미국이 총이 많아서 그런거 ㅇㅇ. KKK를 방치 했어도 그냥 현대에도 인종차별적인 미국으로 남아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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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아질까봐 쓰지는 않았지만, 사실 그 국가만 보더라도 다들 거부 할 수 없는 불편한 사실임 ㅇㅇ
이게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