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이 민족해방전쟁이라는 브루스 커밍스의 주장은 상당히 실증주의적이고 논리적이다. 한국수꼴들이 이를갈며 빨갱이라 욕하는 브루스 커밍스의 주장이 완벽히 논파된 것 처럼 얘기하고 주장을 왜곡하기도 하는데, 커밍스는 북침설을 주장한 적이 없다.
또한 브루스 커밍스의 남침 유도설은 그러한 가능성을 제시햐 것일 뿐이다. 미국의 진주만 예견설이나 통킹만 사건을 생각하면 빠르다. 그리고 무엇보다 커밍스는 한국전쟁을 1950년에 누가 일으켰는지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인물이다.그리고 뉴라이트 이승만 광신 또라이들이 주장하는 반공논리식의 주장이야 말로 제국주의적 발상아닌가? 미제가 한반도에 들어온 것을 마치 자본주의라는 기적으로 포장하는데 솔직히 정통성에서 자신 없으니까 나 돈 많다는 식의 천박한 부르주아 논리로 접근하는 거잖아. 마치 이건희가 일반서민에게 야이 거지야 하는 논리랑 뭐가 다름?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전쟁이나 한국전쟁의 기원을 읽어보면 거기서 한국전쟁의 모순으로 지적하는게 좌익vs우익, 농민vs지주, 노동자vs자본가, 친일파vs독립운동가, 소련vs미국, 북vs남이라는 미제국주의가 만든 모순적 구도를 보니 한국전쟁이 민족해방전쟁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 주장했음. 솔직히 이거 제대로 반박하는 수꼴들 별로못봄.
또한 브루스 커밍스의 남침 유도설은 그러한 가능성을 제시햐 것일 뿐이다. 미국의 진주만 예견설이나 통킹만 사건을 생각하면 빠르다. 그리고 무엇보다 커밍스는 한국전쟁을 1950년에 누가 일으켰는지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인물이다.그리고 뉴라이트 이승만 광신 또라이들이 주장하는 반공논리식의 주장이야 말로 제국주의적 발상아닌가? 미제가 한반도에 들어온 것을 마치 자본주의라는 기적으로 포장하는데 솔직히 정통성에서 자신 없으니까 나 돈 많다는 식의 천박한 부르주아 논리로 접근하는 거잖아. 마치 이건희가 일반서민에게 야이 거지야 하는 논리랑 뭐가 다름?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전쟁이나 한국전쟁의 기원을 읽어보면 거기서 한국전쟁의 모순으로 지적하는게 좌익vs우익, 농민vs지주, 노동자vs자본가, 친일파vs독립운동가, 소련vs미국, 북vs남이라는 미제국주의가 만든 모순적 구도를 보니 한국전쟁이 민족해방전쟁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 주장했음. 솔직히 이거 제대로 반박하는 수꼴들 별로못봄.
이 떡밥도 진짜 삼국지 관우형주 떡밥만큼 질리네
다 필요없고 북한과 공산권이 무조건 절대악이여만하기 때문이지. 반박시 종북좌빨대깨문공산당친중페미pc게이
실제로 안페들이 사회주의 이꼬르 페미니즘이라는 논리로 접근하던데. 아 그리고 홍콩시위에 대해 다르게 주장하면 "너 중공 지지자냐"는 식으로 주장하고. 그니카 그인간들은 논리가 없지.
확실히 브루스 커밍스의 주장은 시대적 한계가 있는 학설인데, 그에 비해서 너무 비난을 많이 받지.
적어도 일방적인 뉴라이트식 사관보다는 훨 나음
뉴라이트는 매카시즘식 학설이라 보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