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편집부 구성은 월스 페이지 구성의 실패경험때문에, 그리고
개개인의 노오력으로 때워야되기 때문에 일단 시작은 걍 오픈으로 해봄. 제안자 로붕이는 정치, 경제, 철학 부분 얘기하던데
일단 본인이 지금 관할하긴 힘들거 같고 따라서 오해 수집한거 부터 각자 의견나누고 했으면 좋겠음.(정파표시는 일단 타협할 수 있는만큼 해보고 안되는 사안 (예시: 소련, 북한, 중국)에 적용),(각의견을 실을 정파는 설문순대로 맑레,볼레,로자,아나키,정통맑스,사민,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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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개개인을 강압적으로 통제한다.
ㅡ 인간의 기본적 욕구에 반한다.
ㅡ 자유의지를 꺾고 인권과 생명을 억제한다.
ㅡ 한국은 수출주도 국가이기 때문에 사회주의를 할 수 없다.
ㅡ 인간은 사유재산을 원하며 국가의 배급을 싫어한다.
일단 요 일주간 추진할건 요항목에 대한 의견들임, 요 항목들중 하나만 해도 상관없고, 로갤 글중에서 찾아오건, 개인의견을 말하건, 참고 텍스트를 가져오건 많은 참여바람(참고로 오해관련된것도 계속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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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딱들 가끔씩 끌올 부탁
가가린 굿!
주딱상 우대란 공지글을 개설해주는데스 - dc App
한꺼번에 교체할때 같이 할 예정이니 똥파딱상은 안심하는 데스
이미 념글 가있는 글에서도 한 말이지만 성욕 억제 운운은 그 댓글 쓴놈이 로자갤에서 온 사람인거 아는데 보수청년인척 코스프레한거 괘씸하다고 일부러 이상한 응답 적어낸거니 무시했으면 좋겠음.
일단 뺌
소련배급 관련해서면 약간의 견해차가 있긴 하나 박노자의 레디앙 연재글 시리즈가 참고할만 하다고 봄. 갤에도 소개된 적 있지만
http://www.redian.org/archive/41337?fbclid=IwAR2yqNtOv32nrJTx6n80FQcQ80VgK0jjjHzedTeyUYPwmrRb-uUnWxfp5_U
주택을 아무리 무상으로 배정 받아도 과연 배급량 이상 식품을 사먹을 수 없다면 행복하겠는가, 라고 물어볼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서방 언론이 만든 신화가 아닌 실제의 쏘련에서는 배급제는 1947년에 이미 폐지됐다. 참고로, 전후의 일본보다 2년 먼저 폐지된 것이었다.
북조선에서 배급제는 계속 존재해왔는데, 이는 ‘현실 사회주의’의 일반적인 사정이라기보다는 엄청난 국방비에 허덕이는 비교적 가난한 냉전 최전선의 국가의 특수한 사정의 반영이었다. 말기의 쏘련 같으면 배급제가 없었을 뿐더러 기본식량품은 비교적 저렴했다. 평균 저숙련 노동자 임금(약 200루블)으로는 쇠고기 (1kg당 약 2루블)의 거의 100kg을 살수 있었다
백남운 <쏘련인상> 262p 中: "쏘련정부는 이미 배급제도를 폐지하였고 일용생활품의 가격을 3차에 걸쳐 떠러띠렸다. 이 저물가정책의 결과로 쏘련인민은 1,100억루불리 가량의 이익을 받게 된 것이다. 쏘련노동자 및 사무원의 수입은 24% 농민의 수입은 30%가 증가되였다. 전체 쏘련인민의 이러한 풍족한 생활을 만일에 인프레와 물가폭등과 공황의 조중과 실업 등의 필연적인 악조건으로써 인민을 기아의 구렁으로 몰아넣는 제국주의국가들[미국노동자의 수입은 17% 감소]의 빈궁한 인민생활에 대비하여 본다면 광명과 암흑과의 차이인 것이다. 그러한 점들은 최종의 몰락과정을 밟아가는 자본주의 생산체제에 대한 사회주의 생산체제의 본질적인 세계적 우월성을 나타낸 것으로 나는 확신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였다."
좌파 교과서 관련 논의가 진척이 느리지만, 2일 남은만큼 이 게시물을 끌올하는 것이 어떠할지
코뮤니즘=패배자들의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