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점에서는 현대 민주적 자본주의 국가들보다 훨씬 더 안정적이라고 본다.


중공이나 러시아는 하부 시민층이 얼마나 고통받든 적어도 지배 계급이 이 체제를 포기할 의향이 없음.


게다가 요즘 노동 적대적인 기술 진보에도, 이들은 특유의 권위주의를 내세워서 이러한 기술 변화에 따른 사회 혼란을 억지로라도 잠재울 수 있을거다.



반대로 현대 서구는... 글쎄다? 


적어도 유럽 시민들은 현 EU체제를 더이상 지속시킬 의향이 없음이 들어나고 있는 중이고


미국 역시 사회주의에 대한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는등. 민주적 자본주의 그 자체에는 의심을 아직까지는 안품을지 몰라도, 현 체제 그 자체는 무너지는 쪽에 가까운건 확실함.


근데 더 문제는 EU가 붕괴되건 샌더스가 집권하건, 


현 체제에서 벌어지는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한다.


그러면 그 분노는 어디로 옮겨질까? 그리고 이렇게 사회가 불안정해는 상황에서 지배 계급은 현 체제에 대해서 더 이상 과거나 지금처럼 민주주의를 수호하려고 할까?


적어도 지금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같이 가지 못하고 삐꺽거리는 상황이며.....


이 때문에 적어도 민주주의는 획실히 버린 권위주의적인 자본주의 국가들이 더 안정적이라고 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