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규씨 사건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강은미 정의당 의원실은 강현철 부산노동청장의 환경노동위원회 국감 출석을 요구했다. 석채씨도 참고인으로 국감장에 선다. “지금이라도 산재 사고가 벌어지는 악순환이 고발되고, 원하청 기업에 제대로 책임을 물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606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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