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가족이랑 지하실 가족 둘의 마인드속에서 계급의식을 의도적으로 완전히 배제함으로써, 오히려 계급모순을 강조함.
두 가족의 분쟁은 노동의 상품화를 통한 실업 노동자들끼리의 경쟁,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경쟁을 부추기는 자본주의 체제의 잔혹함을 의미.
주인집 가족이 송강호에게 이야기하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자본주의 체제 자체, 혹은 노동자가 스스로 인간임을 깨닫고 자본가와 동등해지려는 계급의식을 의미함.
송강호의 마지막 살인은 주인 가족이 넘지말라고 한 선, 즉 계급의식의 발현이며, 그것 때문에 그는 사회에서 매장되어 지하속에 살아야하는 존재가 됨.
영화 자체가 계급의식과 노동자의 저항을 아예 부재시킴으로써 그 빈자리의 공허함으로 계급모순을 느끼게 만듦.
두 가족의 분쟁은 노동의 상품화를 통한 실업 노동자들끼리의 경쟁,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경쟁을 부추기는 자본주의 체제의 잔혹함을 의미.
주인집 가족이 송강호에게 이야기하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자본주의 체제 자체, 혹은 노동자가 스스로 인간임을 깨닫고 자본가와 동등해지려는 계급의식을 의미함.
송강호의 마지막 살인은 주인 가족이 넘지말라고 한 선, 즉 계급의식의 발현이며, 그것 때문에 그는 사회에서 매장되어 지하속에 살아야하는 존재가 됨.
영화 자체가 계급의식과 노동자의 저항을 아예 부재시킴으로써 그 빈자리의 공허함으로 계급모순을 느끼게 만듦.
하지만 그런 계급투쟁과정에서 가장 철저하게 파멸한건 최하위층이라는 점에서 혁명이 가지는 (새로운 계급모순의 탄생) 특유의 뮨제점 또한 분석할 수 있다.
근데 계급모순이 맞나? 난 그냥 봉건적 주인-하인 관계로 보이던데
근데 결국 박사장 죄송합니다 비는거 보면 사실 룸펜프롤이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