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이 아닌 토론을 위한 글옮기기 캡쳐임을 확실히 합니다.-
논지가 아직 확대되지 않았기에 내가 이해한 바로 들으면
한국에서는 아직 사회주의 정당의 집권이 요원(분단정세와 제국주의의 개입)하고, 남/북에 각각 사회주의노선의 국가가 들어서는것에는 부정적이기에 시기상조라는 뜻 같은데
통일이라는 전제가 사회주의보다 선행한다는 자민통 동지의 입장을 이해하기 힘듦.
오히려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통일이 그 과제중 하나인것이지 자주적민주정부 수립/통일/사회주의국가건설
이라는 도상은 허상적인것이라 봄.
중국 공산당의 초기 신민주주의 노선때 비슷한 입장이었을텐데, 그건 45년 이후 약 10여년간이나 지속되었고, 전후의 복구와 공산주의에 대한 확신이 생기니 마오쩌둥이 사회주의 총노선을 지지하며 끝난것인데.
이대로 대입하면 북한또한 통일보다는 사회주의 국가건설을 먼저 생각하며 분단을 획책한것으로 보아야하는 모순이 생김
논지가 아직 확대되지 않았기에 내가 이해한 바로 들으면
한국에서는 아직 사회주의 정당의 집권이 요원(분단정세와 제국주의의 개입)하고, 남/북에 각각 사회주의노선의 국가가 들어서는것에는 부정적이기에 시기상조라는 뜻 같은데
통일이라는 전제가 사회주의보다 선행한다는 자민통 동지의 입장을 이해하기 힘듦.
오히려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통일이 그 과제중 하나인것이지 자주적민주정부 수립/통일/사회주의국가건설
이라는 도상은 허상적인것이라 봄.
중국 공산당의 초기 신민주주의 노선때 비슷한 입장이었을텐데, 그건 45년 이후 약 10여년간이나 지속되었고, 전후의 복구와 공산주의에 대한 확신이 생기니 마오쩌둥이 사회주의 총노선을 지지하며 끝난것인데.
이대로 대입하면 북한또한 통일보다는 사회주의 국가건설을 먼저 생각하며 분단을 획책한것으로 보아야하는 모순이 생김
닉만 가려주세요
ㄴㄴ 저분한테도 알리고 로갤서 토론하자고 가져온것.
코드... 미안하다
본인이 883 만들었다
저거때문에 한국 트로츠키 통피연합 가입함
1.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선결) 과제가 (자주 민주) 통일”이니 당면 과제가 자주 민주 통일인 것이고 당의 노선도 자주 민주 통일 노선인게 맞지 않음? 그냥 어디에 방점을 두느냐의 차이지 비슷한 말같음.
맞지. 근데 자주적 민주정부 건설자체도 사회주의적 방향성을 유지하지 않으면 통일운동이 선결과제라고 해도 목표를 망각하는거지.
글고 1민족 1노동자정당이라는 방향성이 없어진지 오렌지인데 통일전선 내의 별개로 참가하는 사회주의 제정당이 있어도 ㄱㅊ지 않음?
자주적 민주정부에 사회주의라는 단어가 명시되어있지는 않지만 주요 산업 국유화 등 사회주의로 나아가기 위한 제반 조건들을 마련한다는 내용이 있음.
자주적 민주정부가 사회주의로의 이행단계임
그럼 너는 사회주의 노선에 '부정'적인게 아니지
변혁당 등등 좌파 단위처럼 선결과제를 SR로 보고 당에서 사회주의 노선을 강령으로 내거는 것에 부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