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아나코 캐피탈리즘을
억압이 사라지면 시장이 아니라 소비재와 같은 것은 특정한 공간에서 얼마든지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자원과 생산력은 한정되어있다
자본주의적 소비문화가 아닌 공산주의적 필요에 따라 생산하고 필요에 따라 소비하는 문화면 되는거 아닐까?
자원과 생산력이 한정되어있다지만 산업혁명의 유산은 그런 맬셔스 트랩같은 한계를 진작 돌파해버림. 있다면 다국적기업들이나 몇몇 특수한 계층들이 다 헤쳐먹어서일뿐. 인류가 식량이 없어서 굶주리나 분배가 안되서 굶주리지
그러니 아나코 캐피탈리즘을
억압이 사라지면 시장이 아니라 소비재와 같은 것은 특정한 공간에서 얼마든지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자원과 생산력은 한정되어있다
자본주의적 소비문화가 아닌 공산주의적 필요에 따라 생산하고 필요에 따라 소비하는 문화면 되는거 아닐까?
자원과 생산력이 한정되어있다지만 산업혁명의 유산은 그런 맬셔스 트랩같은 한계를 진작 돌파해버림. 있다면 다국적기업들이나 몇몇 특수한 계층들이 다 헤쳐먹어서일뿐. 인류가 식량이 없어서 굶주리나 분배가 안되서 굶주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