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말해서 오늘날의 공립도서관을 생각하면 됨.
과거에는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한정된 공간에서 고가의 화폐나 거래수단을 필요로 했지만 오늘날에는 여러 기술의 혜택으로 그게 없어짐.
미래에도 갈수록 기술이 발전한다면 소비재는 점점 거래가 되지 않을 것임.
오늘날에도 이미 옛날의 상점은 거진 다 코스토코같은 거였지만 오늘날에는 에지간하면 극소형 브랜드 상점으로 치환되는것처럼.
다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간 소외나 특정한 가치를 맹신하는 현상은 경계해야할것이다.
역시 촉진주의가 답이다
개념 자체는 다들 아는 거긴 한데 흥미로운 시각의 비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