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엔트로피 증가로 인한 에너지 고갈로 언젠간 망할텐데 문명을 유지하는 의미가 있을까? 그냥 원시로 돌아가서 맘 편하게 살자 이기야 - 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
어차피 죽을껀데 지금 왜 삶? 같은 말이라 생각
그건 후대를 위해서 산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건 뭐 어차피 망할 운명인데
이열 반출생주의자나 할법한 소리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오늘 할일은 해야한다
변증법적 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