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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자유를 향한 갈망이었지 싶음.
그래서 입문 초기에는 아나키즘이 매력적으로 보였었고.
지금은 입문한지 꽤 됐고(그래봤자 1년이다만) '자칭' 레닌주의자지만, 저 초심의 마음가짐과 자유를 향한 열정은 앞으로도 항상 마음 깊이 새기고 싶음.

"자유와 평등의 공산주의를 위하여. 자유는 평등 없이 존재할 수 없고 평등은 자유 없이 존재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