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슈타인. 가족들 노력 안한거 절대 아니었는데 집안 상황 좀 어려웠고, 힘들었던 중딩 때에 베른슈타인의 '사회주의 전제와 사민당의 과제' 읽고 뻑갔던거같음. 그 이전엔 ㄹㅇ 노력하면 모두가 성공할수 있고 자본주의 (그땐 자본주의 잘 모르고 막연히 암) 가 민주주의와 찰떡궁합이러 여겼었는데, 그 이후로 헤까닥 돼버림.

그 이후로 씨게 좌경화 일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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