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나치는 생각보다 동성애 탄압을 못했다함 200만 규모의 동성애자들을 깡으로 날려버릴 힘은 없던거지
언제 기회되면 요약도 해주는데스
주말때 생각해보겠는데스
수용소에 넣었다는 말만 들었는데 흥미롭네
일단 게슈타포가 테러가 아닌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동성애자를 잡아쳐넣었던게 핵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