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1. 카진스키의 좌파비판 2. 호모파시스투스 서평 이어쓰기 3. 쇼와유신 서평 완성 +자본과 이데올로기 연재 커찮은 이유로 펑
1.번은 하는 게 맞을까? 보니까 ㅈㄴ 허접한 글이던데
뭐 산업사회와 그미래?
ㅇㅇ
어느점이 맘에 안들었음? 그거 빼고 적게 이게 내가 공약건거라 할꺼거든
1. 테러범 따위가 뭘 비판한 답시고 써적가는 것이 맘에 안듦’ 2. 과학적 사회주의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좌파이 대한 인상비평이 주 내용 3. 기술-인간 대립 만큼 흔한 떡밥도 더 없음. 그냥 지적소모 역겨움
1.은 넘기고 2.는 리버럴적 좌익에 대한 비판으로 아직 의미있다봄 3.은 기술과 인간의 대립이란 텍스트로 해석하지 말고 시스템과 인간의 대립이란 텍스트로도 해석해보셈
주ㅊ
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