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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마르크스 철학 빌리려고 갔는데
도서관 닫기 몇분전에 갔더니 책 위치 확인할 수 있는 컴퓨터가 꺼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몇분동안만 살펴보고서 눈에 보이는거 2권 빌려왔습니다.
첮번째 책은 복지국가 스웨덴!!!로갤에 참으로 어울리는 책이죠.
북유럽!!!사민주의!!!
두번째 책은 로자 룩셈부르크의 사상 인데요.무슨 룩셈부르크 아르헨티나 사람도 아니고 아니고 크라잉넛 노래 제목 따라한 건가.저 아줌마가 한국문화를 좋아 하나보네요.한국인으로서 기뻐서 빌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