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트로츠키 이놈 왜 지썰 풀때 내가 아니라 트로츠키라고 부름?
수기가 아니라 혁명사로서 집필한거라
아
3인칭 데레 ㄷㄷㄷ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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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