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에서 말하는 군주의 모습과 나름 비슷한 것 같음 품성 좋은 지도자가 민의를 받아들여 통치를 한다... 근데 민의를 어떻게 받아들임? 어떤 방식으로? 소련 민주집중제는 소비에트를 통해서 받아들인다고 하지만 - 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
수령은 상징적 존재로 남기고 인민이 아나키적 사회를 구성한다
사실 수령이 종교적 신이었노
ㄹㅇ 이렇게 된다면 수령론도 좋다 생각함
기독교 오기 전 북유럽 발키르 같은거노
그런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